2015년부터, 평택에서
아이들이 자랍니다.
작은 나무가 큰 숲이 됩니다.
리틀 빅 트리는 문화의 경계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어른이 될 때까지 — 배움, 관계, 기회, 자신감을 함께 키우는 성장 네트워크입니다. 한국에서는 파운딩 코리아 임팩트 파트너, 사회적협동조합 클나무가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2015
함께 자라기 시작한 해
246
기록으로 보존된 활동일
사진 아카이브 기준
1,142
보존된 성장의 순간
아카이브 사진
36
함께 배운 시간
새 플랫폼 시연 데이터
수업이 끝나도, 성장은 끝나지 않습니다.
리틀 빅 트리의 아이는 프로그램의 참가자가 아니라, 하나의 자라나는 나무입니다. 배움에서 창작으로, 움직임에서 탐험으로 — 여섯 개의 가지가 한 아이의 성장을 이룹니다.
배움
Learn
창작
Create
움직임
Move
탐험
Explore
소속
Belong
성장
Become
리틀 빅 트리 임팩트 숲
여섯 개의 가지가 각자의 나무로 자랍니다. 활동이 쌓일수록 잎이 늘고, 숲은 깊어집니다.
성장의 순간들
1,142장의 성장일기 중 최근의 기록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 9월 21일 (월)클나무 패밀리 데이 · 가을 야외모임오전 11:00
CSR 목표를 말해 주세요.
측정 가능한 임팩트로 만들어 드립니다.
프로그램 후원부터 임직원 봉사, 공동 브랜드 프로그램까지 — 예산과 목표에 맞춘 임팩트 플랜과 검증된 결과 리포트, 그리고 바로 쓸 수 있는 콘텐츠까지 제공합니다.
기업 파트너십 알아보기- 검증된 참여·시간 지표
- 출석 기반으로 집계
- 기업 임팩트 트리
- 후원 성과의 실시간 시각화
- 콘텐츠 룸
- 행사 후 바로 받는 사진·리포트·SNS 콘텐츠
- 임직원 봉사 기록
- 직원 개개인의 검증된 봉사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