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기
봉사자, 후원자, 멘토, 기업 — 리틀 빅 트리에서는 모든 참여가 기록되고, 검증되고, 당신의 것으로 남습니다.
주말 교실 보조, 멘토링, 행사 운영. QR 체크인으로 봉사 시간이 자동 검증되고, 확인서와 나만의 봉사 여권이 쌓입니다.
월 1만 원부터. 내 나무가 자라는 모습 — 함께 배운 아이들, 커진 가지 — 를 매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틀 빅 트리를 거쳐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음 나무의 곁에 설 수 있습니다. 이 나무는 이제 다른 나무들을 키웁니다.
임직원 봉사부터 프로그램 후원까지, 조직 단위의 참여를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