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빅 트리 임팩트 숲
숲이 얼마나 자랐을까요?
여섯 개의 가지가 각자의 나무로 자랍니다. 영어 단어 하나, 그림 한 장, 골 하나 —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잎이 되어 이 숲에 쌓입니다.
지난 17개월,
꿈공장의 문은 246번 열렸습니다.
화요일의 영어, 토요일의 미술, 여름날의 소풍. 그 하루하루가 1,142장의 사진으로 남았습니다. 대단한 발표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란 만큼을 잊지 않기 위해서요.
달마다 쌓인 하루하루
나무 한 그루가 한 달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날이 많을수록 나무가 크게 자라고, 잎의 색은 계절을 따라갑니다 — 봄의 연둣빛부터 가을의 금빛, 겨울의 잿빛 가지까지.
출처: 클나무(파운딩 코리아 임팩트 파트너) 활동 사진 아카이브 (2025–2026) · 그날의 사진 보러 가기 →
좋은 이야기만 하지 않으려고, 숫자도 셉니다
사진과 이야기는 마음을 전하지만, 숫자는 약속을 지킵니다. 리틀 빅 트리의 숫자는 아이가 QR로 체크인한 기록에서 나옵니다 — 부풀리지도, 짐작하지도 않습니다. 아직 작지만, 전부 진짜입니다.
16번
아이들이 함께한 자리
36시간
함께 배운 시간
6명
곁을 지킨 봉사자
18시간
봉사자가 나눈 시간
새 플랫폼의 시연 데이터입니다 — 정식 오픈과 함께 실제 기록으로 자라기 시작합니다.
숫자를 세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01
아이가 오면
패스포트 QR을 찍습니다. 그게 전부예요.
02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버튼 하나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03
그렇게 남은 기록만
후원자와 파트너, 그리고 이 페이지에 올라옵니다.
당신이 심은 씨앗이 어디서 자라는지, 언제든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씨앗 심기 →